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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05.16 Media Guru : User-generated content a big threat

[펌]세상을 변화시킬 기술들

ITWeb/스크랩 2008.07.16 14:04
아래 막강한 기술에서 제가 해보거나 관심 있어 했던것들은...

3. 소셜네트워크/소셜소프트웨어
4.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 웹플랫폼
5. 매시업
6. 유저 인터페이스
10. 시맨틱스

흠.. 저도 벌써.. 한 5가지는 관심 및 경험이 있는 거내요.. ^^*
앞으로 기술적으로 뒤쳐지지 않으려면.. 열심히 더 갈고 닦아야 할듯 하내요.. :)

ref. http://www.eetkorea.com/ART_8800534311_480103_NT_2d630d17.HTM?click_from=RSS

가트너에 의하면 소셜 네트워킹 기술들, 웹 매시업, 멀티코어 및 하이브리드 프로세서들,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은 향후 5년 동안 IT의 지형을 변화시킬 10가지 가장 파괴적인 기술들에 속하는 것들이라고 한다.

파괴적인 기술이란 비즈니스 모델, 프로세스, 수입의 흐름, 산업 역학, 소비자 행동을 포함하여 ‘어떤 일을 하는 받아들여진 방식’에 주요한 변화를 일으키는 기술이다.

가 트너의 분석가 David Cearley 씨는 조직들이 직원들의 협력을 향상시키고 고객들의 커뮤니티 피드백을 이용할 방법을 모색함에 따라 비즈니스 IT 어플리케이션들이 Facebook이나 MySpace 같은 인기있는 소비자 소셜 소프트웨어에서 발견되는 특징들을 따라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셜 소프트웨어는 직원과 고객들의 참여와 피드백을 똑같이 장려하는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그는 말했다. “비즈니스를 위해 새로 부가된 가치는 이 피드백을 종합적인 태도들을 반영하는 한 곳으로 모을 수 있게 하며, 이것은 비즈니스 전략을 짜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멀티코어 프로세서들은 소프트웨어로 가능한 것들의 지평을 확대해주지만 싱글 스레드 어플리케이션들은 이들의 파워를 이용할 수 없을 것이라고 Cearley 씨는 말했다. 그러므로 기업들은 멀티코어 시대에 서비스 레벨 요건들을 계속 충족시키도록 개선이 필요한 어플리케이션들을 찾아내기 위해 검사를 수행한다.

가트너는 공중이 이용할 수 있는 소스들로부터 나온 콘텐츠를 믹스한 웹 매시업이 2010년에는 새로운 기업용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데 있어서 지배적인 모델(80퍼센트)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매 시업은 쉽고 빠르게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은 보통 개발 비용을 끌어들이지 않는 새로운 종류의 단기 어플리케이션 또는 폐기 가능한 어플리케이션들이 생겨날 수 있도록 한다”고 Cearley 씨는 말했다. “정보를 일반 대쉬보드에 합치거나 위치 추적 또는 매핑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비주얼화하는 능력은 매우 강력하다.”

가트너에 의하면 향후 5년 안에 정보가 OLED, 디지털 종이 및 전광판, 홀로그래피 및 3D 이미징, 스마트 패브릭 같은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들을 통해 나타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2010 년이면 장비가 언제 그리고 어떻게 움직이는 지를 감지하기 위해 전자 장비 일부에 3축 가속도계를 추가하는데 1달러 미만이 들게 될 것이다. 이 3축 가속도계는 닌텐도의 Wii 컨트롤러 같은 디바이스를 허용한다. “가속과 자세(기울기)는 무선 같은 기술들과 합쳐져 ‘터치를 통해 명함을 교환하는 것’과 같은 기능들을 수행할 수 있다”고 Cearley 씨는 말했다.

기존의 틀을 넘어서라

Cearley 씨는 CIO(Chief Information Officer)들이 자신들의 일을 “데이터 센터 가동을 유지시키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계획하며, 사람들에게 보여줄 새로운 기술 장난감들을 찾는 것” 정도로 여긴다면 앞으로 살아 남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대신, 이들은 앞으로 널리 사용될 기술들을 식별하기 위해서 종래의 제약을 넘어서서 생각해야 한다.

가 트너는 CIO가 새로 떠오르는 추세와 기술들을 평가하기 위하여 공식적인 메커니즘을 세우고, 최고의 스태프로 가상 팀을 구성하며, 이들에게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들, 특히 컨수머 및 웹 2.0 기술에 의해 유도된 것들을 탐구할 시간을 줄 것을 권한다.

“CIO는 비즈니스에서 기술까지 도랑 역할을 할 필요가 있다. 그는 비즈니스가 확인한 문제들을 풀기 위하여 이러한 기술들을 사용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 지를 살펴보아야 한다”고 Cearley 씨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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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Guru : User-generated content a big threat

ITWeb/스크랩 2007.05.16 22:55
한글 : http://www.zdnet.co.kr/news/internet/entertainment/0,39031275,39156966,00.htm
영문 : http://news.com.com/2100-1026_3-6176823.html

우리의 포털들은 과연 UCC 를 두려워 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정말 소셜 미디어는 국내 포털 또는 블로그에서 대중화가 될수 있을까요?
위 기사를 보면 2/3 의 간부들이라는 사람들은 향후 좋아 질거라고 판단하고 있는것 같내요.
뭐 기사는 미국과 유럽을 대상으로 조사가 된거라서 국내 IT 환경과는 또 다를수도 있을거라고 생각 됩니다.

과연 한국에서도 소셜 미디어, 소셜 서치 등등 SNA(Social Network Analysis)류의 서비스가 언제 어떤 형태로 뜰지 많이 궁금해 집니다.
관련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저로써는 당연히 궁금해 할수 밖에 없는 부분인것 같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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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SNA, ucc, UGC,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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