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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건강한 강아지 고르기

스크랩일반 2008.01.02 16:07

원본글 : http://kr.rd.yahoo.com/search/blog/post/SIG=11bgu6al8/*http%3A//blog.daum.net/kordoglove/8360447

<한방> 건강한 강아지 고르기

현재 우리나라에는 애견의 건강과 질환관리에 대해 다룬 전문서적은 많이 나와 있으나 현실적(애견사육관리)으론 직접 애견가들의 피부에 와 닿지 않는 내용으로 대부분이 서술되어 있기 때문에 애견가들에게는 직접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지못하고 있는데, 이와 같이 우리나라 애견사육의 현실과 동떨어진 현상(참고 자료출처 :  http://www.skylandkorea.com/index.asp)이 발생하게 되는 이유는 바로 외국 애견서적의 내용을 대부분이 그 대로 옮겨 놓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애견사육방식은 실제로 외국의 애견사양관리와 상반되는 경우가  많음) 

지금까지 대부분의 애견가들 중 많은 사람들은 생후 2개월 생 미만(실제론 생후 32-40일생 정도가 대부분임)의 어린 강아지를 구입하고 있으나 대부분이 애견의 실제 건강을 자세하고 확실하게 판단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많은 애견가들 사이에서 오고가는 내용을 대충 전해들은 질병과 건강에 대한 구전상식(입을 통해 전해들은 지식)을 기초로 한 근거를 판별의 잣대로 삼는 경우가 대단히 많았기 때문에 애견의 건강유지 및 질환에 대처하는 데 있어 많은 어려움과 고통이 따르게 마련이었던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애견가들은 애견의 질환에 대해서 단순명료하게 풍문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판별하기를 “장염, 피부, 홍역, 켄넬코푸” 등 등 몇몇 가지 증상으로 구분하여 질환을 스스로 다스리기도 하고 또 얻어 들은 지식과 육안으로 확인해서 별 이상이 없다고 판단되면 즉시 구입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나중에 후회 막급한 일이 수시로 발생하는 원인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애견사육장이나 센터를 운영하는 전문가들이나 일반 애견가들이나 애견의 건강상태를 확실하게 파악하기에는 "자연관에 바탕을 둔 질병과 건강 진단"에 대한 전문성의 결여로 많은 어려움과 심각한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애견가들이 이를 간과하거나 또 심층적으로 밝히려고도 하지 않는 경향도 많으며 또 "친 자연학적인 애견 사양관리"에 관한 상식과 지식을 얻을 곳도 없기 때문에 애견가들은 일반적으로 애견의 건강상태와 질환은 반드시 깊은 연관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정확하게 비교분석(진찰방법)할 기준과 방법이 없는 관계로 많은 실망과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정신적인 고통 또한 극심한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지금 까지는 애견가들이 강아지(생후 90일 생 이하)가 “기침을 하게 되면 곧 감기요, 누런 콧물을 흘리면 곧 홍역이요, 설사를 하면 장염이요, 혈변을 보면 파보장염이요, 눈곱이 끼면 안질이요, 사지를 가누지 못하고 굳거나 발작하면 저혈당이요, 등, 등이라고 생각하고는 풍문과 구전으로 전해들은 식견을 강아지의 증상과 비교한 다음 대충 흡사하면 주관적으로 판단하여 대처하고 있으나 그 예후는  대부분이 극히 좋지 않았을 것입니다.

애견도 사람과 같이 5장 6부가 있기에 "건강상태나 질환의 증상”도 매우 다양하고 복잡하게 나타나고 있지만(강아지 질환은 발병 초기라도 거의 합병증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강력한 "화학물질"도 안듣는 경우가 있씀)애견가 여러분들이 더  잘 알고 있듯이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이와 같은 현상(질환증상 및 건강상태 구별)을 일반 가정에서 어느날 갑자기 스스로 발견했음에도 시원하게 난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명쾌한 설명과 그 해답을 줄 수 있는 내용의 애견 사양관리에 대한 올바른 전문서적이 없는 것이 대단히 아쉬운 실정입니다.

<옥잠화> / 자료출처 : (아름다운 자연과 풍경들 / http://blog.daum.net/seol5001)

지금까지 외국의 애견사양관리 전문 서적의 내용은 과학적이라고 할 수 있을 지 몰라도, "모든 생명체의 모태가 되는 자연을 바탕으로 삼아" 다루지 않은 경우가 많아, 애견가들이 실제 애견 을 사육하는데 있어서 "건강유지 및 질환 치유"에 많은 혼란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금부터 설명하는 내용은 일반 애견가들이 애견(어린 강아지)을 구입할 때 반드시 심사숙고해야 할 건강상태에 대한 내용을 여러 가지 "건강과 질환 증상"으로 나누어 중요한 상태만 설명하겠으니 사랑하는 애견의 구입과 사육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애견의 건강과 질환은 첫째도 체력이요, 둘째도 체력입니다.
애견의 모든 건강과 질환상태는 항상 외관상으로 나타나게 마련이므로(초기 증상은 나타나지 않을 때도 있음), 평소에 애견의 정상적인 모습과 비정상적인 모습을 유심히 관찰하여 기억해 두었다가 구입할 때판별 기준으로 삼는 것이 가장 실수가 적
은 올바른 방법입니다.
※ 애견을  사랑하신 다면 "모습과 크기"에 구애 받지 말고 건강과 질병을 우선 생각하시
어 구입하는 것이 진정한 애견가의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 애견은 건강할 때 정성으로 돌봐서 후일에 즐거운 것이 아름다운 행동입니다
※ 애견은 말로 전하지 못하고 행동(활동, 표정, 식성, 대변, 소변, 소리, 색깔 등)의 변화로 표현하니 항상 사랑하는 마음으로 애견을 유심히 관찰하시는 것이 제일 정확합니다.
  (체온 측정은 "귀, 주둥이, 사지발목, 꼬리"를 항상 두 손으로 만져봐서 확인하십시오)
※ 강아지의 질병은 시간이 흐를수록 생명이 위급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치료는 항상 신속히 하십시오,
    (애견의 난치성 질병은 한방 동물병원에 상담하십시오)
강아지를 구입할 때의 장소가 여름에는 너무 덥거나 추위(냉방)를 느끼는 곳에서는 구   입하지 말아야 하며, 겨울에 너무 덥거나 건조하고 통풍이 않되는 곳에서도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를 운반할 때는 여름에 차안의 냉방기를 강하게 켜지말고, 겨울에는 히터를 강
   하게 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강아지를 구입하여 장거리 운반할 경우에는 중증의 질환이 수시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음으로 이때는 반드시 무더운 여름에는 "활 생 천-F 혹은 "활 생 천-T" "를, 가을 겨    울에는 "활 생 천-T" 혹은 "활 생 천-S"를 출발 30분전에 복용시킵니다.   

  1, 연령 

 요즘 애견가들이 구입하는 애견의 실제 나이는 일반 애견가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어린 것이 많으므로 조심해야 하며 이때는 이유 불문하고 애견가들은 보통 유치(젖니 : 생후 32~42일 정도면 나옴)가 나와 있는 강아지가 건강유지 관리에 좋습니다.  (강아지의 신체 리듬은 생후 90일생 정도면 안전기에 해당함)

▷영리한 강아지 일수록 개월 수가 많은 것이 좋으나 "환경, 스트레스, 약물, 음식" 등에 민감하므로 극히 조심해야합니다.

▷아둔한 강아지 일수록 개월 수가 어린 것도 좋으며 “스트레스, 음식”의 변화에도 강합니다.

▷어린 강아지는 보통 생후 90일생 이전 까지는 "환경, 스트레스, 식품, 약물, 등을 극히 조심하는 것이 제일 안전합니다.

※ 스트레스, 소화불량, 죽 설사, 점액성(젤)혈변 증
 (천 지 환ㅡF )  /  (천 지 환-T) / 1차 (천 지 환-F) - 2차 (천 지 환-T)

2, 치아 
요즘에 일반애견가들 사이에 “티컵“이라 해서 대단한 인기가 있으나 실제로 ”티컵“ 사이즈인 경우는 매우 드문 편이고 ”토이사이즈“의 강아지는 같은 종류라 하더라도 토이사이즈인 ”엄마 견과 아빠 견”사이에서 자주 태어나며 "토이 사이즈" 역시 생후 35-40일이 지나야 치아가 나오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아무리 사이즈가 적다해도 개월 수가 꽉 차서 치아(유치)가 났다면 구입해도 무방합니다.

▷(신체의 장과 부에 기능장애가 발생하여 유치가 개월 수가 다 되도록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음)

▷(몸의 덩치가 커도 치아가 없다면 조심해야 합니다.) / 건강관리가 어려움

▷(치아가 조금이라도 나왔다면 상관없이 구입하세요,)

※ 치아가 늦게 나올 때, 
     (활 생 천-S)

3, 눈물

어린 강아지의 눈에서 눈물이 많이 흐르고 있거나 눈동자의 백색(흰자위) 부위가 붉게 충혈이 되어 있다면 구입을 않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는 누관이 막히는 경우가 적음)

▷(기침, 콧물, 설사, 피부 증이 자주 발생함) 
※ 감기, 기침, 누런 콧물, 눈물, 눈곱, 눈 충혈 증일 때, (위험)
    (활 생 천-P)
※단순히 허약성으로 눈물이 흐를 때,
 (활 생 천-S)
※눈물에서 냄새가 날 때, (위험)  (천 지 환-T) / (활 생 천-P)

4, 눈곱

어린 강아지의 눈의 백자(흰자위)맑은데 "고름 같은 눈곱"이 자주 낀다면 이는 "체력(영양부실)"이 허약한 경우가 많은 편이며 또 마른눈곱이 자주 끼고 충혈 되었다면 감기, 홍역증상(기침, 콧물, 설사, 식욕부진)과 장염 증이 진행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므로 극히 조심해야 합니다.

(눈곱이 자주낀다면 "구입하지 마십시오")

▷(오른쪽 안질은 만성  질환인 경우가 많으며, 왼쪽 안질은 급성질환이 많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구입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양쪽 눈의 질환은 위험한(합병증) 증상이므로 신속히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구입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양쪽 눈이 붉게 충혈되고 짓무르면 “감기, 홍역"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니 조심하십시오, (구입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양쪽 눈이 짓무를 때, (위험)  1차 (활 생 천-P)  /  회복 후, 식욕이 부진 할 때, 2차 (천 지 환-T)
※ 잘 먹고, 잘 놀고, 잘 싸는데. 고름 같은 눈곱이 낄 때, 
  (활 생 천-S)
※ 감기, 홍역, 누런 콧물, 설사 증일 때, (합병증) / (위험)   1차 (활 생 천-P)  /  회복 후, 식욕 부진 시 2차 (천 지 환-T)

지금 사육하고 있는 강아지 건강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55번, 강아지 건강 문진표> 복사해서

메일로 옮긴 후, 현재 강아지의 건강증상을 정확하고 자세하게

에 답 글을 달아 메일<dusm1919@hanmail.net>로 보내시거나 또는 이곳

<참고자료출처 : http://www.skylandkorea.com/>게시판에 올려놓고

답 글을 달아 문의하시면 강아지 건강회복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5, 체중 

 어린 강아지가 “잘 먹고, 잘 놀고, 잘 싸는”데 다만 체중이 손으로 들어 봤을 때 가벼운 느낌이 든다면 가까운 시일 안에 난치성 질환으로 진행될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구입에 조심해야 합니다. (체중확인은 반드시 손으로 들어봐서 확인하십시오)

강아지의 체중이 나이(45일 이상)를 먹었씀에도 체중이 보기보다 들어봐서 매우 가볍다면 위험한 상태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니 구입을 삼가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기에 마른 것 같아도 들어봐서 체중이 묵직한 강아지가 건강한 강아지입니다. 구입하면 좋습니다.)▷(“체중 측정은 절대로 체중계“를 사용하지 말고 반드시 손으로 들어봐서 확인하십시오)
▷(체중 감소(체중이 가벼운 것) 증은 난치성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조심하십시오)
▷(풍선에 물 담아(푸석 살) 놓은 것처럼 살찐 강아지는 위험하니 구입하지 말아야 합니다.)
▷(잘 먹고, 잘 놀고, 잘 싸도 체중이 가볍고 말라 있으면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종합영양제 : 체력보강 및 질환 예방,
 
    (활 생 천-S)

6, 코 건조

어린 강아지의 코가 말라 있다면 이는 스트레스에 의한 경우도 있고 음식에 의한 경우도 있으나 다만  음식에 의한 경우라면 일시적인 경우도 있으므로 시간을 갖고 기다려 봐도 되나 만약에 "환경, 스트레스, 약물, 가공식품" 에 의한 것일 경우에는 신속하게 해독(害毒)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코 건조 증은 체온이 높아서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나 이때는 속히 체온을 정상으로 내려주면 소실되고, "만약에 전염성 질환이라면 코 건조 증이 소실되지 않고 행동이 무거워 보이고 활발하지도 않으면서 잠만 자려하면 (활 생 천-P 사용) 그러나 오히려 증세가 심해지면 앓는 소리까지 내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런 증상은 급사의 위험성" 이 높으므로 신속하게 질병전문가의 의견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코 건조 증은 난치성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있음) / (급사의 위험성이 높음)


※감기 홍역 성으로 코가 마를 때, (위험)   (활 생 천-P)
※약물, 스트레스, 음식으로 코가 마를 때 / 야단치거나, 운반 후,    (천 지 환-T)

7, 누런 콧물

어린 강아지가 누런 콧물이 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증상은 대부분이 자체적으로 해독작용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잘 먹고, 잘 놀고, 잘 싸고" 있다면 보통 소변량도 증가하게 되는 데 이때는 "해독작용" 이 이루어지고 있는 중이므로 신속하게 체력을 보강시켜주면 건강회복이 대단히 빠르게 됩니다,

 (병질에 따라서 누런콧물이 나오는 것이 좋을 때도 많음)
 (감기 또는 홍역 증으로 누런 콧물이 날 때는 위험한 경우가 많습니다.)
▷누런 콧물이 나오면서 코가 말라 있으면 이미" 합병증(중증)"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 눈이 충혈 되고 눈곱이 끼거나 눈물이 많이 흐르고 면서 식욕이 감퇴되고 체중이 가벼워지면 이때는 매우 위험한 상태로 악화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신속하게 해독시켜주고 체력을 강화시켜주는 것이 상책입니다.
▷“누런 콧물이 나오고, 눈이 짓무르고, 식욕이 부진하면서 묽은 설사”를 한다면 이는 건강상태가 위험하게 진행되고 있으므로 속히 면역기능(체력보강)을 강화시켜주고 즉시 신속하게 해독시켜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감기 홍역증상과 장염에 의한 복합증(합병증)으로 자주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 잘 먹고, 잘 놀고, 잘 싸면 
   (활 생 천-S)
※ 감기 홍역성 일 때, (위험)   (활 생 천-P)

8, 입 냄새

 어린 강아지의 입에서 "여러 가지 이상한 냄새, (개 냄새, 젖 냄새, 예외")등이 나는 것은 건강 상태가 매우 좋지 않은 경우가 많고 또 중증의 질환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구입하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위험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구입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9, 모발

애견의 털이 몹시 건조해서 곧 부수러 질것 같은 것은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으나 만약에 "샴푸, 린스 등 화학목욕세제"를 사용하고 난 후에 나타났다면 다시는 화학목욕세제의 사용을 금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피부 증, 눈물, 눈 충혈, 묽은 설사, 소변불량” 증이 겸했을 때는 구입을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 강아지는(호흡기와 피부병 조심하세요)

▷(모질이 화학목욕세제를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모질이 푸석하다면 "감기, 기침, 안질, 콧물, 소화불량, 장염," 등의 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육관리에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견의 피부와 모발 건조 증일 때,   (활 생 천-V)
※강아지의 모발건조 피부 증 (감기 홍역증과 복합증일 경우가 많음)
   (활 생 천-P)
※영양부실로 모발이 건조할 때, (활 생 천-S)

10, 목소리

강아지의 목소리가 "맑지 않고 / 날카롭지 않고 / 탁하고 (쉬 소리 / 굵은 느낌이 나고 / 갈라지는 소리가 나고 /  기어들어가는(힘이 없는 것 같음)"소리도 좋지 못한 건강상태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강아지의 소리는 맑고 힘차게 나오는 것이 제일 건강한 것임)
▷(강아지가 끙 끙 앓는 소리하는 것도 매우 위험하므로 조심하십시오)
▷(건성 기침도 매우 좋지 않은 증상입니다.)
▷(가래 기침도 매우 좋지 않은 증상입니다.)


※감기 홍역 성 일 때, (위험)  (활 생 천-P)
※복통 증일 때, (위험)   (천 지 환-T)


11, 몸 냄새

강아지의 몸에서" 비린 냄새, 젖 냄새, 쇠(철)냄새, 썩는 냄새"가 나는 것도 건강상태가 악화되고 있는 경우이므로 구입 시  조심해야 합니다.

▷(빗물 또는 물기에 젖었을 때 약 하게 나는 비린 냄새는 예외임)

12, 대변 냄새

어린 강아지의 대변에서 냄새가 안나 거나 아주 미약하게 나면 이는 장차 건강상태가 나빠지는 증이므로 "스트레스, 식품, 환경, 약물" 등을 특히 조심해야합니다.


▷(설사에도 냄새가 없다면 건강이 매우 나쁜 증상입니다. )
▷(아파서 하는 설사에도 냄새가 진하게 나는 것이 좋음)
▷(대변 냄새가 전혀 안 나는 영양제나 식품도 좋은 것이 아닙니다)
▷(순수한 그대로의 대변 냄새가 진하게나는 것은 건강한 것입니다.)
※감기 홍역 증일 때,  (위험)
   (활 생 천-P)
※장염 증일 때, (소화 불량) (위험)
  (1차 (천 지 환-F) / (2차 (천 지 환-T)
※쇠약(허약)증일 때,  (활 생 천-S)


13, 입술이 항상 젖어 있을 때,  (위험)

강아지의 입술이 항상 젖어 있을 때는 다시 한번 자세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증상은 강아지에게 “신경성 질환이나 장염 또는 회충과 스트레스” 등에 의한 질환이 이미 진행되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화학 약물질에 의한 경우도 있습니다.
▷신경성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조심하십시오,


※침을 흘릴 때,  / (위험)  (천 지 환-F)
※침이 끈적끈적할 때, / (위험)  (천 지 환-F)


▶14, 피부

어린 강아지(생후 5개월 생 미만)의 피부에 비듬이 있어 가려워하면 이미 건강이 좋지 못한 경우가 많음으로 이때는 피부보다 “식욕, 눈, 기침, 소변, 대변, 체중” 등의 변화를 주위 깊게 살펴보십시오, (피부 증이 있을 경우 구입을 금함)


※ 어린 강아지가 감기 기침 콧물 증을 겸했을 때 (생후 3개월 미만) / (위험)   (활 생 천-P) 
※생후 5개월 이상 성견의 피부 증
   (활 생 천-V)

15, 목욕

 어린 강아지와 피부증을 앓고 있는 애견을 목욕시킬 때는 항상 계절과 환경을 염두에 두고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 철에는 따듯한 물로 시키십시오,
     겨울철에는 미지근한 물로 시키십시오,
   목욕세제는 항상 천연 무공해 세제를 사용하십시오,
    치료중이거나 예방접종 후에는 목욕을 시키지 마십시오,
     목욕 후에는 항상 따듯하게 보온 시키십시오,
  ※  목욕 후 모발을 건조 할 때는 항상 하체부터 말리고 절대로 두상(얼굴 머리)
에 뜨거운 바람(드라이 바람)이 닿지 않게 하십시오, (위험)
  목욕 전 후에는  (활 생 천-S)를 급식하십시오,


 16 , 설사  

 강아지의  설사는 "환경, 약물, 스트레스, 식품" 등에 의해서 나타나는 증상이지만 감염성(질환)으로  하는 설사는 항상 중증의 질환으로 진행되는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속히 다스려야 하지만, 만약에 애견의 기분이나 행동, 식성 그리고 설사의 냄새나 색이 정상이라면 하루 이틀(2-4회)정도 할때는 "해독"작용인 경우도 있으나 이때는 금식 및 절식을 할 경우에는 자연이 멈추는 경우가 많으므로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대변(설사)에서 이상한 냄새가 독하게 나거나 전혀 나지 않는 다면 좋지 못한 현상이니 조심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설사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


     "환경, 약물, 스트레스, 식품" 특히 조심하십시오
    곱, 혈변 설사  / (위험)
        (1차 "천 지 환-F"사용, 2-3 간 후 (2차 "천 지 환-T)
    백색 죽 설사  / (위험)
          1차 (천 지 환-F)     2시간 후, 2차 (천 지 환-T)
   ※ 흑색 죽 설사, 거품 죽설사 (위험)
        (환 생 천-C)
   ※ 팥죽 색 죽설사 (위험)
      (천 지 환-F)
    ※ 회색 죽 설사, (위험)
       (활 생 천-P)  / ( 지 환-F)
   ※ 소화불량성 물설사,
       (천지환-T)    /     (활 생 천-E)
   ※ 소화된 물설사, (위험)       (천 지 환-F)

17, 귓병
귓병(외이염, 중이염, 내이염, 난청)은 단순히 귀에 이상이 생겨서 발생하는 경우는 드문편이고 대부분이 장부의 기능상에 이상이 발생하여 나타나는 증상이 많으므로 항상 행동과 식성 그리고 소변과 대변에 관심을 갖고 살피는 것이 좋으며, 귓병은 신속하게 다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귓병은 피부증이 아닌 이상 대부분이 난치성임) / (귀바퀴 피부병과는 다름)

※ 오른쪽 귓병,(외이염 중이염, 내이염, 난청)       (활 생 천-P)
※ 왼쪽 귓병,(외이염, 중이염, 내이염, 난청)
        (천 지 환-T)
※ 귀 피부병, (발진, 가려움증,) / 전신 피부증이 있는 경우가 많음        (활 생 천-V)

 

(건강한 애견의 단순한 염증성 질환은 적정량의 알맞는 약성의 화학물질과 병용하면 좋습니다)(어린 강아지의 질병은 시간이 생명을 좌우하므로 발병즉시 한방동물병원에 상담하십시오) “한방 제품을 사용하실 때는 한방동물병원에 상담하십시오”
 글쓴이 : 자연  / <dusm1919@hanmail.net>
원본글 : http://blog.daum.net/iamkhs75/7927469

<건강한 강아지 알아 보기>

강아지를 안아보세요.
건강하고 온순한 강아지는 사람이 안아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한 강아지를 안았을 때 묵직하게 느껴지신다면 강아지가 건강하다는 증거가 되기도 한답니다.
두 번째로 아기의 입 안을 살펴보세요.
평균적으로 아가들은 생후 30-40일을 전후로 유치가 나기 시작한답니다. 따라서 유치가 아직 나지 않은 아가라면 너무 어리다는 증거이므로 입양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혀와 잇몸이 밝은 분홍빛을 띄고 있는지, 이가 정상교합인지 꼭 확인하세요.
세 번째로 콧등과 귓속을 살펴보세요.
강아지의 콧등은 촉촉하게 젖어있어야 합니다. 콧등이 말라있다면 건강이 좋지 않다는 증거이지요. 그리고 귓속도 꼼꼼히 살펴보세요. 귓속에서 심하게 냄새가 나거나 끈적거리는 귀지가 있는 강아지는 입양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네 번째로 강아지의 눈을 잘 살펴보세요.
눈꼽이 끼었거나 눈물을 심하게 흘린다면 눈 질환 뿐만 아니라 건강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잘 살펴보셔야 합니다. 눈망울이 초롱초롱한 강아지를 선택하도록 하세요.
다섯 번째로 강아지의 고환과 항문을 잘 관찰하세요.
강아지의 항문에 배설물의 흔적이 남아 있지 않은지 꼼꼼하게 살펴보셔야 합니다. 항문을 잘 관찰하시면 강아지의 배변상태를 짐작하실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남자아이를 입양하실 경우에는 고환이 두 개인지 확인하도록 하세요. 간혹 잠복고환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배꼽 부분이 돌출되어 있다면 선천적인 배꼽탈장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잘 살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아지의 털과 피부를 만져보세요.
모질이 부드러운지, 피부에는 문제가 없는지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강아지들의 피부는 매우 여리기 때문에 피부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리미리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죠?
<집에 데려 오기>

강아지를 입양하신 후에는 동물병원에 가셔서 간단한 건강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겉보기에는 건강해 보여도 실제로 아픈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건강진단을 마치셨나요? 이제 집에 데려가야 할텐데...
강아지들은 멀미를 잘 하는 동물입니다. 가능하다면 차편을 이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집으로 데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강아지를 집에 데려오신 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요?
목욕?? 절대 안됩니다. 조금 냄새가 나더라도 목욕을 씻기지 마세요. 물티슈나 더운 물수건으로 깨끗하게 닦아주도록 하세요.
강아지를 집에 데려오신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강아지를 편히 쉬게 하는 것입니다. 예쁘다고, 귀엽다고 데려오자마자 안아주고 쓰다듬으면 강아지가 무지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이 강아지를 심하게 다루게 되면 강아지들은 금새 아프게 된답니다. 실제로 입양 후의 관리가 잘못되어 강아지들이 하늘나라로 가는 경우가 정말 많거든요. 어린 강아지가 새로운 환경에 스스로 적응할 때까지 지켜봐 주세요. 강아지도 여러가지 새로운 경험을 했기 때문에 정말 피곤할꺼예요.
<강아지 요모 조모 따져 보기>

강아지를 고르실때는 요모조모 잘 살펴봐야 합니다.
강아지의 눈
강아지의 눈 초롱초롱 하고 예뻐야합니다.
예쁘다는 기준은 주관적이기 때문에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눈꼽이나 충혈 혼탁한 것들이 관찰되면 초롱초롱하다고 말할 수 없겠죠!?
강아지 분양하실 때 눈빛이 살아있는 녀석으로 고르세요..
강아지의 코
촉촉한 것이 좋습니다..
코가 말라있거나 콧물이 지나치게 많이 나오는 경우는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
가능한 촉촉한 코를 가진 강아지를 고르는 것 좋습니다.
강아지의 입
강아지의 입에서 살펴보셔야 할 것은 이빨, 혀, 잇몸,등이 있습니다.
우선은 이빨...
이가 잘 나고 있는가? 바르게 입이 다물어지는가? 부정교합은 일어나지 않는가?
다음으로 혀, 잇몸...
혀와 잇몸도 코나 눈처럼 건강을 나타내는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선홍색을 나타내는 것이 건강한 강아지입니다..
핏기가 없이 하얀 경우, 질병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의 귀
강아지의 귀를 들어올려 귓구멍을 잘 관찰합니다.
이때는 겉만 관찰하지 마시고 속까지 잘 살펴 보셔야 합니다.
귀는 청결해야 합니다.
귀속에 검은 귀지가 많거나 끈끈하고 냄새나는 점액같은 분비물이 붙어 있는 경우 질병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의 항문
강아지의 항문만큼 중요한 곳도 없습니다...
특히 유심히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설사는 하지 않았는가?
항문 주위가 깨끗한가?
유심히 관찰하셔야 합니다..
강아지의 털
털이 윤기가 나는지 확인합니다
무엇보다 털속에 있는 피부에 신경을쓰셔야 합니다.
피부에 털이 빠진 부분이 있는지 세밀히 관찰해야합니다.
그리고 까만 먼지 같은 분비물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이것은 기생충에 감염되었다는 증거입니다.
강아지의 생식기
수컷의 경우...
잠복고환인지 확인해 봅니다..
잠복고환이란?
고환이 배속에 있다가 성숙하면서 밖으로 내려오게 되는데 두 개가 내려오지 못하고
고환이 하나 또는 모두 배속에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잠복고환이라고 합니다.
간혹 배속에 남아있는 고환이 종양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암컷의 경우...
젖꼭지 숫자가 일정한지 자세히 관찰합니다.
(기본은 5쌍입니다. 그런데 간혹 4쌍에서 6쌍까지 변이가 있습니다)
강아지의 무게
간단히 말씀드리면...
강아지를 들어봤을때 보기보다 무겁다는 기분이 들면 건강한 녀석입니다.
<강아지 선택시 고려 사항>
자기에게 맞는 스타일의 강아지를 선택
건강한 강아지 고르기에 앞서서..
자기에게 맞는 스타일의 강아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자신의 생활방식과 강아지가 지니고 있는 몸의 특징, 성질 등과 맞는지 고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친구가 되어줄 강아지가 필요하다면 굳이 순수종을 고집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잡종견..
어감은 이상하지만.^^;
잡종견의 장점은 우선은 유전병에 잘 걸리지 않습니다..
이를 잡종강세(hybrid vigour)라고 합니다..
또한 잡종견은 눈치가 좋고 머리가 좋은 편입니다..
그리고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


주의사항!!
강아지가 예쁘다는 이유로 요모조모 따져보지 않고 무턱대고 데려온다면 나중에 정말 고생합니다..
데려오실 강아지는 애견센타, 가정집등 어디서 데려오시던 좋습니다만 강아지의 건강을 꼼꼼히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강아지 훈련법(자세하게...)' - 네이버 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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